2007년 겨울의 슬픈이야기

Posted at 2007/11/19 23:32// Posted in 사는 얘기
윤성은 선임의 장모님과 처남의 운명 달리 하심에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밤늦게 가려 했으나, 철원으로 가는 길에 때아닌 눈이 많이 내려 다시 돌아오게 되어 더 미안한 마음입니다. 모쪼록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더 큰 일이 없이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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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23:32 2007/11/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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