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자.

집에 있는 걸로 요리만들어 보고 싶어.


.... 수두야 얼른 나아라. 나쁜 아빠 되고 싶지 않다.

지난 주 금요일 병원다녀온 뒤로 집에만 있는 너도 힘들겠다.


일단 일하고, 다섯시엔 요리를 하든 뭘하든 하자고 방으로 돌려보낸뒤, 마음을 진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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