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아침


티라미슈 케잌 한 조각.

볶은 지 일주일 안 된 브라질 레드 버번 커피 한 잔.

진짜(!) 졸링겐 칼(Genuine Solingen Razor)로 면도하는 크눌프 (소설 크눌프의 마지막 장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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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25 17:38

    비밀댓글입니다

    • Coolen 2014.12.26 17:00 신고

      정말 다시 보니 여유로운 아침이군. 사실 전쟁같은 오전을 지내고 커피 내리고 앉고서 앞에 널부러진 책 몇 페이지 읽고 쓴 글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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