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예식이라서 시간이 아직 두 시간이나 남아있고, 할 일은 OpenID Consumer나 수정하는 일밖에는 없어 보여 일단 자리 잡고, PC의 모르는 process들을 모두 다 죽인다음 IE도 믿을게 못되어 FF를 깔고 작업합니다.
이곳 PC 방은 서울의 동네 PC방보다 더 쾌적한 걸요. 기분좋게 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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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태그 수정하느라 백스페이스 눌렀다가 화면이 뒤로 가는 바람에 깜짝놀랬는데, 임시 저장본이 저를 살립니다. 고마운 태터툴즈 임시저장본 기능.
Posted by 최호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