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2015), 대체 이 영화가 뭘 얘기하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스티브는 카리스마가 있었으며, 가족과 관계가 나빴지만 어찌됐든 iMac 발표전에 해결되었다. 그가 고집불통이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은 건가? 늘어 놓은 것은 많지만 무엇하나 잘 풀어 나가지 못한 느낌. 배우는 X-men, 매그니토의 젊었을 때를 연기한 독일 출신 배우더구만. 상대 여배우는 갈라드리엘 마님 역의 케이트 블란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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