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피곤발 속에서는

Posted at 2008/04/27 23:42// Posted in 사는 얘기
귀, 찮, 다,......
귀, 찮, 다,......
귀, 찮, 다,......
귀, 찮, 다,......

그냥 모든 것이 까투리 마냥 귀찮다.
머리를 눈 발에 파묻고, 귀막고 싶다.

목소리 높히고,
눈치 보고,
나가는 소리 듣고,
마시고,
택시타고,

귀찮다,......
귀찮다,......
귀찮다,......
귀찮다,......

끊임 없이 내리는 코드 속에,
엠브이씨도 레스트도 안기어 드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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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23:42 2008/04/2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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