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04.04 17:25 신고

    1년전에 제가 다녀갔었네요...
    어렴풋이 누군가의 블로그에 갔다 과장님 홈이 아직 남아있나 싶어
    찾아들어와봤는데 여전히... 잘 생존해 있네요^^;;

    작년말에 june8th님도 오셨다 가셨네요~
    저도 별일 없이 삽니다.

    • Coolen 2013.04.05 15:12 신고

      감사해부러요~! 이렇게 다 와주시공.. 드문드문 살아있지요.

  2. june8th 2012.11.23 00:38 신고

    별일 없이 삽니까. 난 별일 없이 삽니다.

  3. 2012.08.14 14:28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6.27 11:45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2.03 17:43 신고

    오랜만에 다녀갑니다...발도장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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