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린씨가 번역한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거의 4개월만에 --얼마나 짧게 끊어서 읽었는지-- 다 읽었다.


만우절 농담이 아니다.


맺는다.


충실했다.


당분간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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