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같이 일할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 성격 좋은 외국인 친구가 며칠간 와서 고생해주는 것이 좋은 경험아니겠수? 더구나 그쪽은 제품을 팔아야하고, 우리는 가져다가 써야하는 입장이니 더욱 편하게.

며칠간 지켜보면서 재밌었습니다. 네....

금요일 밤에 공짜 C2H5OH 파티에 초대해줘서 고맙고... 안되는 영어 써가면서 힘썼네.. 그랴.

아래 외국인은 맨 오른쪽... 牛玉孝 씨...  실제 같이 일한 사람은 맨 왼쪽의 양준호와 정서린...
나머지들은 그날의 게스트... ^^;

옥효씨가 산사춘과 백세주를 좋아했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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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08.15 00:16 신고

    푸하하 트랙백이 Blog 표준일줄은 몰랐어요.
    Blog API에 관심이 증폭되네..

    • 최호진 2006.08.15 02:18 신고

      ^^; 표준이지... 이 동네가 그래서 인기인거 아니겠어...

  2. 심슨 2006.08.16 16:34 신고

    성격 좋은 외국인 친구가 며칠간 와서 고생해주는 것이

    ..

    가능한거야?

    • 최호진 2006.08.16 16:42 신고

      사실 친구가 아니고, 우리가 갑인 관계에 있는 업체 사람이지. 이래도 불가능한가?

  3. DUCDUY DAO 2009.05.24 05:46 신고

    당신은 한번 만아고싶어요. You are my Favor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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