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세계와 몸 상태의 분리를 실험하게 되는 상황이다. (늘 결론은 분리되지 않는다이긴 하지만.)


하루 종일 화장실을 들락날락한다.

심하지도 않은 장염을 더 키우기 전에 병원에 들러 약을 받아 오다.


이런 상태에서도 커피와 홍차가 책상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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