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5,6월이면 부서간 탁구 대회가 열린다. 2 년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나도 이번에 뛰고 있고, 우리는 결승에 진출하였다. 부서를 몇개씩 합해서 총 7개 부서가 대진표에 따라 승부를 가리게 된다.

각 부서에서는
1. 관리자가 들어간 복식
2. 여자 단식
3. 복식
4. 단식
5. 복식
6. 단식
7. 단식

순서로 게임을 진행하여 4승을 하게 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뤄진다.

그 중 내가 들어간 사진 한 장. ;)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셰이크 핸드.


내 주변을 아는 사람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몇장 더 올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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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26 13:54 신고

    오~~ 감회가 새로운데요...
    성적들은 좋게 나왔어요?? ^^

  2. 2006.05.29 09:28 신고

    (구경하는) 눈빛에 포스 가득.

    탁구 테이블은 회사에 설치할 좋은 시설 같어요.

    AOL Seattle 에도 있었는데.

    내친구네 회사는 피아노가 있대요.

  3. 할아버지 2006.06.09 22:54 신고

    장하다, 호진. 이 아빠와 대결하려면 부단한 연수가 필요해. 그리고 탁구의 기능은 몇 가지가 안 되니까 한 가지씩 익히면 된단다, 아들아. 다만 집중력을 가지고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 있지. 사내 대회의 꽃이 되길 바란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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