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틸 탱
2006/08/18 09:56 | 잡생각 |
http://hanja.naver.com/search.naver?query=%C5%CA
저걸 들여다 보면, 글자 세 개가 모두 버틸 탱자란다.

한자키를 눌러서 나오는 것은 하나 밖에는 없군.
사실 분기탱천이라는 말이 분기(분한 기운)가 하늘까지 "가득 찼다"라고 생각하여 "가득찰 탱"일까하고 생각했는데, 분기가 하늘을 "지탱하고 있다"라는 뜻이구만...
하늘이 곧 무너질텐데, 분기가 그걸 막아주고 있다니.. 좋은거야 나쁜거야?
저걸 들여다 보면, 글자 세 개가 모두 버틸 탱자란다.

한자키를 눌러서 나오는 것은 하나 밖에는 없군.
사실 분기탱천이라는 말이 분기(분한 기운)가 하늘까지 "가득 찼다"라고 생각하여 "가득찰 탱"일까하고 생각했는데, 분기가 하늘을 "지탱하고 있다"라는 뜻이구만...
하늘이 곧 무너질텐데, 분기가 그걸 막아주고 있다니.. 좋은거야 나쁜거야?




하늘과 땅은 맞닿아 있어야 정상인데
분기란 녀석이 빵빵하게 하늘을 받쳐들고 있는거에요
: 심슨생각:
분기가 총 네 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