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anja.naver.com/search.naver?query=%C5%CA

저걸 들여다 보면, 글자 세 개가 모두 버틸 탱자란다.



한자키를 눌러서 나오는 것은 하나 밖에는 없군.

사실 분기탱천이라는 말이 분기(분한 기운)가 하늘까지 "가득 찼다"라고 생각하여 "가득찰 탱"일까하고 생각했는데, 분기가 하늘을 "지탱하고 있다"라는 뜻이구만...

하늘이 곧 무너질텐데, 분기가 그걸 막아주고 있다니.. 좋은거야 나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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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슨 2006.08.24 14:25 신고

    하늘과 땅은 맞닿아 있어야 정상인데

    분기란 녀석이 빵빵하게 하늘을 받쳐들고 있는거에요

    : 심슨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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