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가가 끝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내리 포함한 약 10일간의 휴가를 얻어 아이들과 잘 놀았고, 이제 마지막날이나 새해 첫해 아침이 되었군요.

잘 쉬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푹.

저만의 시간을 많이 못가져서 아쉽기도 했지만, 가족도 소중하니까요. ;)
오늘 만큼은  저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을까요? (퓹퓹...)

모두들 과거를 잊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무쟈게 행복하세요. (무자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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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moth 2008.01.02 22:58 신고

    호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http://kayflow.myid. 2008.01.07 20:56 신고

    호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텍스트큐브 마이크로포맷 지원 정말 멋지구요.

    • 최호진 2008.01.08 12:28 신고

      베타버전 설치해서 사용해보시고, 잘동작하지 않으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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