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llel Distributed Processing을 공부하려면, 많은 컴퓨터가 동시에 필요하다. 적어도 매니저 서버가 있어야하고 공유 파일시스템이 있어야하는데, 이런거 생각하다보면,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왜일까?

PC를 감염시킨다음 원격에서 제어해서 원하는 서버를 공격하는 형태란, 마스터와 슬레이브로 이루어진 분산처리의 모습아닌가?

설마, DDoS를 병철처리 연구 목적으로 응용하는 변명을 하는 놈들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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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ff.washington.edu/dittrich/misc/d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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