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됐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불안해진다. 일주일이 너무 빨리 온다는 느낌...
나름대로의 해석은 세상을 polling하는 주기가 짧아져서 그렇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센서에 유입되는 clock 주기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냠..

지민이랑 같이 노는 이틀도 후딱 지나가고, 이제 실갱이 하는 5일이 시작되었다. 일단 하루 지나갔고, 아싸..
4일간 아침 교육을 진행해야한다.

나는 친절하고 무섭고, 공부하며 가르치는 어린이 교육 아마추어 선생님.

회사에 어제 산 핸드스프레이를 들고 왔다, 내 옆에 있는 드라세나 와네키에 수시로 물을 뿌리려고... 아싸 가드너~!
  1. 태훈 2005.11.21 15:44

    지민이 많이 컸네 ^^

  2. 주인 2005.11.21 15:58

    훌쩍 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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