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천호현대백화점의 반디앤루니스에서 문득 실행에 옮길뻔한 가상의대화:

나: 저에게 이것을버릴만한 가장 가까운 곳이 여기인지 확인해주시겠습니까?
점원: 네?
나: 여기 휴지통 있어요?

이런 상황을 생각하다가 다른 층에 갔던 아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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