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 명예롭게 지나갔다.

아침, 지민이 여름성경학교
오후, 문화센터

이 두 코스를 수행하는 이은주씨.

난 지안이와 하루 종일 먹이고 재우고, 같이 자고. 이제 일어나 보니 오후 4시 45분. 아마 조금있으면 둘이 돌아 오겠지. 돌아.. 오겠지. 문열린다.

  1. 준호 2006.07.15 17:38

    사진안에 지안이도 있어야겠다..

  2. 2006.07.19 08:59

    후후^^ 토요일이 그야말로 쌩하고 지나갔네요
    이제 드뎌 두아빠다운 삶으로 가시는거 같은데요~~
    예전엔 너무 일을 많이 하셨더랬어요~^^

  3. 미친감자 2006.07.19 10:08

    음..그렇구나..
    결혼하게 되면 ~~
    난 잠만 잤는데..

  4. 최호진 2006.07.19 11:13

    준호/ 사진 바꿨고
    깽/ 토요일만 아빱니당... :(
    미친감자/ 그럴때 자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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