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북쪽 창너머 하늘위에 떠있는 희미한 구름 위에서 누군가가 날 노려보고 있다.
아니 거기엔 아무도 없다.

그 브로커는 이번 일만 제대로 해주면, 다시는 화약을 손에 묻히지 않을 만큼의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
아니 어쩌면 숨도 못 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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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지난 여름 이후로 잊고 있던 일들을 다시 생각해야하는 수준의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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