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가한 휴일 오후 커피를 마시고 싶다만, 커피를 탈 때 나는 소음으로 낮잠에 빠져든 지민이가 깨어날까 조심스럽다. 아.. 커피를 마시고 싶다. 커피이~~~

누가 저 알량한 맥심 커피 한잔을 조용히 샤악 보내줬으면...

  1. 최호진 2006.07.23 17:59

    마시고 말았다.

  2. 미친감자 2006.07.24 13:23

    ^^ 자상한 하고 따뜻한 아버지 최호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