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연구소 사람들과 점심먹고 돌아오는 도중 http://www.fashionsky.co.kr/ 축지법에 관한 현수막이 있는 것을 들여다보다가 파파라치 조용일씨에게 잡힌 장면이 있다. 점심이면 늘 가방에 DSLR을 들고 다니며 틈나는대로 찍!찍! 회사의 정모양도 비슷하게 돌아다녔으나 요즘은 날 잡아서 돌아다니는 것으로 선회한듯.


http://tolkien.withseha.net/index.php?pl=181


여기에 그 사진!


꼬랑지, 요즘은 KLDP 관리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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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09.28 21:03

    비싼동네에서에서 잼나요?
    언제 오시려나..

  2. listen 2006.09.29 10:24

    언노운이 무슨 약어일까 고민하다가...
    너의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다...
    언노운이었군...

  3. 미친감자 2006.09.29 14:01

    퍼간다.링크에 있는 사진과 글

  4. Seyoung 2006.10.10 12:07

    링크를 따라가 보니, 미지의 조용일책임이 아닌가 싶은데. 전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가끔 인사를 하곤 했는데 맞나 모르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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