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en_horse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그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
두 개의 바위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왜 하필 뱀이 청춘을 찾을까나?
다시 봐도 2006년 가을에 맞는 시일세.

http://www.coolengineer.com/tt/302

  1. serene 2006.10.03 01:18

    안래비~ 내 청춘 돌리도!!

    • 최호진 2006.10.03 01:21

      교보문고 뒤에 있는 박인환씨 집에 좀 더 있다가 올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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