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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 지음, 유혜경 옮김/소담출판사
다른 글(http://coolengineer.com/tt/326)에서 이미 소개하였지만, 알라딘에서 원격으로 한 번 써야할 듯하여, 핑계대고 다시 한 번 남깁니다.

B6 크기의 손바닥만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손바닥이 제 뺨만하므로 이런 책크기를 뺨=볼 만한 책이라고 썰렁하게 말하곤 하지요.

어렵운 책입니다. 근 20년 이내에 한 번 더 읽을 날이 올지는 모르겠군요.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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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베이글 앗. 볼만한 책. 넘 웃기다. 2006.11.02 14:57
  • 프로필사진 최호진 간만일세....! 예비 강동 피플 만세. 2006.11.02 19:32
  • 프로필사진 serene 여행 중반에 이미 가져온 책들을 다 읽어버려서 가끔 서점에서 영어로 된 책을 사 읽었는데, 이 책 한번은 읽어봤고 이미 너무 오래되서 기억은 가물해서 잘되었다 싶어 선택했는데 어찌나 한단어 건너 하나씩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지 -_ - 2006.11.20 16:57
  • 프로필사진 최호진 박인환은 번역서를 원서를 읽었을까, 일어 번역을 읽었을까? 설마 한글 번역을 읽지는 않았을테고... 2006.11.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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