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자기 관리에 관한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이 책을 굳이 골라 읽을 필요성을 사실 느끼지 못하였었다. 선물로 받은 책이었기에 읽기 시작했는데, 몇 장을 읽다가 요즘의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되어 끝까지 읽게 되었다. 다른 성공 서적과는 달리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마치 어릴적 보던 TV손자병법같은 분위기의 내용이었다. 배려... 남을 생각한다는 것, 누구나 그러해야하지만, 치여사는, 모든 것이 돈으로 환원되는 이 사회속에서 얼마나 쉽게 잊고 사는 말인가. 회사일에 싫증난 사람은 꼭 한 번씩 읽어보길 권한다.
  1. serene 2006.11.20 16:41

    회사일이 없어져버린 사람에게도 권하나요? ㅎㅎ

    • 최호진 2006.11.20 17:00

      아니 권하지 않아. 특히 당신! 쳇!

  2. Seyoung 2006.11.20 21:02

    빌려 주기도 하남? 착불로 붙혀 주면 읽어 볼라는데.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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