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OpenID는 속성상 매우 긴 ID가 만들어 집니다. 이것을 만회(?)하고자,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를 (정확히는 소스를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주소를) OpenID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면, 소비 사이트(Consumer site)에서는 사용자가 처음 제사한 ID를 구별해야할 것인지, 아니면 위임되는 최종 ID를 구별자로 취급해야할 것인지 고민이 되더군요.

사용자에게 자유를 주는 것은 좋지만, 커뮤니티를 이루는 뭔가를 만들때는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coolengineer.com 을 식별자로 쓸 것이냐, coolengineer.myopenid.com이나 coolengineer.myid.net 같은 발급자의 URL을 쓸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좀더 생각할 주제로 남김.

반응형
TAG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