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울고 진정된듯한 이 기분은 갑자기 뭘까?
사이트도 오픈했고, 이런 저런 얘기도 듣고, 비도 많이 왔고.
그냥 아직은 가슴 한 구석에 정리안된 생각들이 널부러져 있다.
  1. 2007.09.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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