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은 선임의 장모님과 처남의 운명 달리 하심에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밤늦게 가려 했으나, 철원으로 가는 길에 때아닌 눈이 많이 내려 다시 돌아오게 되어 더 미안한 마음입니다. 모쪼록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더 큰 일이 없이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1. 준호 2007.11.20 10:52

    사람들의 위로가 필요할텐데..
    직접 전해지지 못해서 안타깝네요

  2. 꼬날 2007.11.20 12:02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3. joshua95 2007.12.26 22:08

    이제서야 봤습니다. 감사함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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