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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가가 끝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내리 포함한 약 10일간의 휴가를 얻어 아이들과 잘 놀았고, 이제 마지막날이나 새해 첫해 아침이 되었군요.

잘 쉬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푹.

저만의 시간을 많이 못가져서 아쉽기도 했지만, 가족도 소중하니까요. ;)
오늘 만큼은  저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을까요? (퓹퓹...)

모두들 과거를 잊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무쟈게 행복하세요. (무자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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