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오늘 돌아가셨다. 향년 94세.


뭐가 바쁜지 오늘은 밤샐일과 겹쳐서 내일 가봐야할 것 같다. 장례를 준비하고 신경쓰는 일에 도움을 못드리는게 너무 아쉽다. 같은 도시에 살면서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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