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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이면, 지금 22인가? 어거스트 러쉬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찍을 때는 아역이었고, 정말 적절한 표정연기에 맘에 쏙 들었던 배우.


이 친구는 컬리 컬킨이나 할리 죠엘 오스먼트의 전철을 따르지 않기를...


P.S. 할리 죠엘 오스먼트는 포레스트 검프의 마지막 장면에 검프의 아들역으로도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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