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une8th.net/wiki/wiki.php/oleeve/2005-03#07

그런데, 난 왜 요즘들어 꿈다운 꿈을 안꿀까 모르겠다.
너무 피곤에 지쳐 떨어져서 그런것일까?
아뭏든 힘들도록 뭔가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는 것은 버릇인것같다.
  1. oleeve 2005.03.09 01:45

    힘들도록 뭔가 한다음 피곤에 지쳐 꿈도 안꾸고 자는거..... 좋은거 같아요. 부러워요.. 꿈꾸기 싫어요..^^

  2. 2005.03.09 20:26

    저도 어젠 10시간 자면서 꿈비슷한 것을 꿨답니다.
    시장통에서 검은 옷입은 악한이 지나가면, 이상한 포스를 느끼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되어 있던 꿈이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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