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 캠프에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OpenID와 태터툴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자 30분정도 세션을 맡아 얘기를 나눴습니다.

또한 TNF의 존재감이 새로운 그룹으로 나오게 될 것이라는 발표하는 장이었는데, 요는 TNF와 TNC의 모호한 개념 (사실 내부적으로는 명확한데 Tattertools, tistory 사용자에게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에서 오는 여러가지 이유를 해소하고자한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곧 열리게될 사이트를 통해서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이트 도메인 주소를 아직 확보하지 못해서 비공개)

제가 찍은 사진들 중 잘나온것만 약간 밝게 처리해서.. 올립니다.

라지엘 김지한님...



그 유명한, 꼬날 이미나님과  팔글의 이삼구님, 두분은 TNC에 박차를 가해주시러 입사하셨습니다. 굥장히 친한척하십니다.






TNF의 교주 inureyes 신정규님 (블로그 하나더)


라지엘님 하나 더!




그리고, 드디어 eV 맞춰서 나온 그 나마 볼만한 내 사진.



발표 자료요? 별로 볼것이 없어요...
그냥 세션 제목만 쓸께요..

1. OpenID 동작
2. OpenID에서 SSO를 위한 장치
3. Admin Access
4. Writer Access
5. Reader Access

이 정도였습니다. 궁극적으로는 OpenID를 통해 블로그가 사회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늘 그렇듯이 이렇게 크게 모이면, 깊은 얘기를 못 나눠서 아쉽습니다. 저에게 질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티셔츠 고맙구요..
공병호 박사님의 책 고맙습니다..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
  1. kkonal 2007.04.15 00:18

    그 유명한 삼구님과 친한 꼬날임돠.. ㅎㅎ
    쿨엔지니어님을 만나뵙게 되서 기뻤어요. 또 뵙겠죠? 사진 감사합니다.

    • coolengineer 2007.04.15 22:28

      또 뵙겠지요..!
      처음부터 친한척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담엔 좀 더 썰렁하게 갈겁니다.

  2. 컴ⓣing 2007.04.15 01:00

    오늘 강의 못들은게 많이 후회되더라구요;;; 언제 또 기회가 생겨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coolengineer 2007.04.15 22:28

      근데... 컴팅님 홈의 OpenID 로긴은 아직도 해결안되신건가요??

    • 컴ⓣing 2007.04.16 02:34

      머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아예 안되진 않습니다;;
      (아마도 호스팅회사의 IP차단이 주요한 이유 아녔나 싶습니다..)

  3. 라디오키즈 2007.04.15 18:19

    @_@; 발표 재밌게 경청했드랬습니다.
    싸이월드 이야기에선 웃음...^^;

    -_- 그런데 트랙백이 안걸리네요. 어쩌면 태터툴즈의 버그일지도...

    • coolengineer 2007.04.15 22:29

      누군가가 트랙백을 거신걸 보면 될 것도 같은데...
      담엔 제가 안면없으신 분들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해요... ^^

  4. 세영 2007.04.15 22:52

    하이~ Chilly Engineer~ 지난 월요일 출국했다네. 구글 리더로 소식 받아보고 있삼. 뭔 소린지 모르는게 태반이지만 오늘 본 조금 살이 붙은 사진이 보기 좋네.

    • 최호진 2007.04.15 23:22

      와!!!
      좋겠어요!!!
      부럽삼!!! 2년있다 오시는거에요?

  5. J.Parker 2007.04.16 09:30

    그날 못뵈어서 너무 아쉬움이 남네요..
    발표도 경청하고 싶었는데.. ㅠ.ㅠ 발표자료 공유해주실거죠?^^
    다음번 모임엔 꼭 뵙겠습니다.~~

    • 최호진 2007.04.16 10:24

      발표 자료가 노트북 Window쪽 파티션에 있는데, ntfs를 설치하지 않아서 지금 설치하고 마운트해서 가져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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