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를 제법 잘 쓰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일 것 같지만, 흔히들 사용하면서도 그 많은 옵션이 잘 안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정리하고자 글을 써본다. find의 철학은 그 이름에서 이미 감춰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find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이 고작 원하는 이름의 혹은 원하는 속성을 가진 파일을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정말 누구나 사용할 줄 아는 방법으로서의 find 이다. find의 철학은 다음과 같다. 어디에 이런 글이 쓰여있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경험상 정리하자면, find 는 true/false에 의한 directory 탐색기이다. 신선한가? 우선 다들 그러하듯이 man find를 한번 수행해보고 true/false라는 말이 얼마나 나오는지 한 번 살펴보시라. 가능하면, 리..
하루에 한번씩 돌아가는 버그 어세신, 유닛 테스트는 업무중 한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수행하게 되어 있으며, 메일로 그 성공 여부가 전달된다. 그날의 담당자에게는 버그 어세신 푯말이 세워지고, 그날 발생하는 유닛 테스트의 버그 처리의 주 담당자가 된다. 좀더 자세히 보자 그러나..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아무리 메일로 보고가 되어도, 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않는자와, 다른 일에 치여 사는 자, 혼자 하기에 지쳐버린 자, 뭘 잘 모르는자로 구분되어서이다. 그리고 메일 한번씩 인스톨을 해보자스라. 이건 어제 선서했으므로, 지키겠지.
다섯시에 일어나면, 적어도 태양이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즘같은 하지 전에는 태양이 북동쪽에 뜨므로, 북쪽에 창이 나있기만해도 서서히 밝아 오는 태양을 볼 수가 있다. 태양은 질때도 그렇지만, 뜰 때도 순식간이지 저멀리 미래 도시같은 현대 백화점 멀리 뒤편으로 태양이 붉게 물들며 뜨는 광경은 아침에 일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지금 너무 늦었다. 하루를 그렇게 일찍 시작한다는 것은 필연 일찍 자야한다는 부담을 주게마련인데, 요즘 같이 일이 많은 때는 하루종일 잠에 빚진자처럼 산다. 지난주 금요일에 일단락해야할 프로젝트가 오늘도 금요일이다. 월화수목금금금금금. 5일동안 지속되는 금요일 봤나. 쉬지도 못하고. 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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