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자극적으로 써봤다. 살짝 짜증 났으니까! 2.0부터 생긴 기능인데, 말그대로 firefox가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았을 경우 이전 탭들을 그대로 열어주는 기능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엔 비정상 종료한 적이 거의 없는데, 매일 뜬다. 이유는 하나인데, 윈도우나 리눅스를 종료할 때, 난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씩 끄지 않는다. 아주 중요한 편집되던 데이터가 있는 것을 하나씩 끄는 것외에는 종료메뉴를 그냥 누른다. 심지어, 전원버튼을 그냥 누르거나 키보드에 있는 파워버튼을 눌러서 끈다. 이런 내 습관이 firefox에게는 비정상종료로 인식되나보다. 내 습관은 아주 정상이므로(!), firefox가 잘못하고 있는것 맞는것 아닐까?
상당히 오래전부터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해 그닥 신뢰하지 않아와서인지,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해 큰 기대하지 않고 삽니다. (본받지 마세요.) 오늘도 그러한 날이군요. 제 삶의 많은 영역에서 2007년 기대하는 바가 있겠지만, 이루어야할 계획으로 정리하지 않았고, 오직 일에 대한 것만 집중하고 그것만 약간 머리속에 정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일에 대한 것도 뚜렷한 목표는 없습니다. 막연한 목표만 있을 뿐이며, 순간순간을 파도를 피해 해안선이라 느껴지는 곳으로 뗏목을 움직여 나갈 뿐이지요. 아직은 노를 저을 힘이 있고, 아직은 멀리 볼 수 있는 시력을 잃지 않았으니까요. 올해부터는 메모를 좀 해볼까 합니다.(Nothing book을 샀습니다) 메모를 하지 않는 습성은 다시는 열어보지 않는 노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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