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으로
흔히들... "소설을 쓰네~", "소설을 잘 써놔야 근사해 보이지." 등의 말을 비아냥 혹은 업적을 포장하기 위해 표현하는 단어로 "소설"이라는 말을 쓴다. 소설이란, 누구나 다 알겠지만 이것은 단편의 몇가지 현상을 근사한 이야기로 해석하는 방법을 말하는데, 단순히 말하면, "알기쉬운 설명" 정도라 할 수 있겠다. "알기쉬운 설명을 쓰네~", "알기 쉬운 설명을 잘 써놔야 근사해 보이지." 소설에 대해 소설을 좀 썼는데, 알기 쉽지 않은가? 자 본격적인 소설을 이야기 하기 위해 간단한 소설로 소설을 시작했다. 1. 소설이란 대의 명분을 얻고자함이다. 소설의 어두운 면은 핑계이지만, 밝은 면은 거대한 일의 일부임을 증명하는 지도와 같은 것이다. 내가 지금 이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지저분(!)한 코드를 ..
전체/잡생각
2007. 2. 5. 17:5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VIM
- ssh
- SVN
- JavaScript
- 클레로덴드럼
- 오픈소스
- writely
- Tattertools plugin
- TCP/IP
- OpenID
- BlogAPI
- tattertools
- 식물
- 덴드롱
- MySQL
- 구근
- perl
- Subversion
- macosx
- nodejs
- url
- SSO
- 대화
- 퀴즈
- 디버깅
- Linux
- 벤자민
- 커피
- 킹벤자민
- 수선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