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과 나의 밥집 평가에 대한 CORRELATION 이 -0.8527이 나온다. -1에 가까우므로 반대 방향의 데이터가 예상된다, 즉 취향이 반대라는 얘기인데, 점수 메긴 숫자로 보면 취향이 반대 같아 보이진 않는다. 내가 평가안한 것(빈칸)에 대해서는 CORREL 함수가 제외하고 계산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내가 평가한 것이 6개 이므로 자유도 5로 계산했을 때 수작업으로 계산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당연하지 컴퓨터인데)

뭔가, 상관계수로 취향을 분석하는 것은 저렇게만하면 안될것 같다. 당연하지..모두 식당평가를 같은 4점, 3.9점을 주었고 나머지 둘이 달랐으니, 이 들을 관통하는그래프가 예상 밖이 되는데.. 아.. 이런 멍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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