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일랜드인 돌로레스의 목소리가 들려서 앨범을 듣는다. 어떤 노래에선 전 직장의 회식 후 노래방 간 기억속에 있던, 동료의 목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아무 의미 없이 그날의 인상은 그냥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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