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서 심었던, 꽃들이 차례로 피어 히아신스수선화의 시대가 지나가고, 이제 빨간 튤립과 노란 튤립의 시대가 왔습니다. 수선화의 긴 시간이 2월과 3월 중순까지 버티더니 지난주부터는 빨간튤립과 그 뒤를 이어 노란 튤립이 나왔습니다. 이놈들 뒤에는 캄파뉼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간 튤립

노란

다음은 캄파뉼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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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접사로 집에 있는 식물들을 다시 찍어봤습니다. 다음에 차근차근 올려보도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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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슨 2007.03.28 11:19 신고

    이쁘닷. +_+b

    그 클레로덴트럼(....) 은 잎이 한두장 누렇게 되요.

    그때 받은 그대로니까 아마 화분이 좁은가 싶어요..

    주말에 갈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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