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데이터를 메모리에 올려 놓고, 가끔 DB에 싱크해서 저장하는 방식으로 해도 메모리가 넉넉할 날이 올 것 같다. 혹은 그 중간 단계로, 적절하게 글 일부만을 메모리에 올렸다가 안쓰면 없애는 방식으로 서비스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럼 DB는 검색은 별 필요없고, 내부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shimho 2014.05.07 23:43 신고

    게시판은 아니지만, 페북이나 트위터가 글들을 Memcache에 저장하고 거기서 읽어오죠. 그 밑에 HBase가 있고. 거기는 워낙 데이타가 많으니, Memcache TTL이 있긴하지만요. 기본 아이디어는 비슷한거 같아요.

    • Coolen 2014.05.08 14:45 신고

      난 사실 In-Memory Database, In-Memory Computing 을 염두에 두고 쓴 말이었다우.

BSD 2-Clause License를 수정하여 변형된 3-Clause License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영어가 서툴어서 조건 3항에 대한 수정의견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A-CUP-OF-BEER LICENSE v1.0 Template.


Copyright (c) <YEAR>, <OWNER>

All rights reserved.


Redistribution and use in source and binary forms, with or 

without modification, are permitted provided that 

the following conditions are met:


Conditions:

1. Redistributions of source code must retain the above 

copyright notice, this list of conditions and the following disclaimer.

2. Redistributions in binary form must reproduce the above copyright notice, 

this list of conditions and the following disclaimer in the documentation 

and/or other materials provided with the distribution.

3. Offering A CUP OF BEER with braveness for expressing "thank you" 

for using/redistributing of source code or binary form to copyright holder 

must be remembered. In spite of this condition, the copyright holder can

say 'no thank you' for expressing to decline the beer.


DISCLAIMER:

THIS SOFTWARE IS PROVIDED BY THE COPYRIGHT HOLDERS 

AND CONTRIBUTORS "AS IS" AND ANY EXPRESS OR IMPLIED 

WARRA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IMPLIED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AND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ARE DISCLAIMED. IN NO EVENT 

SHALL THE COPYRIGHT HOLDER OR CONTRIBUTORS 

BE LIABLE FOR ANY DIRECT, INDIRECT, INCIDENTAL, SPECIAL, 

EXEMPLARY, OR CONSEQUENTIAL DAMAG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PROCUREMENT OF 

SUBSTITUTE GOODS OR SERVICES; LOSS OF USE, DATA, 

OR PROFITS; OR BUSINESS INTERRUPTION) HOWEVER 

CAUSED AND ON ANY THEORY OF LIABILITY, WHETHER 

IN CONTRACT, STRICT LIABILITY, OR TORT (INCLUDING 

NEGLIGENCE OR OTHERWISE) ARISING IN ANY WAY 

OUT OF THE USE OF THIS SOFTWARE, EVEN IF ADVISED OF 

THE POSSIBILITY OF SUCH DAMAGE.



다음의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한, 소스형식과 바이너리형식을 통한 

재배포와 사용은 수정여부에 관계없이 허용된다.


조건들

1. 소스코드의 재배포는 위의 저작권표시와 여기 나열된 조건들, 

그리고 아래의 보증부인 고지를 포함해야 한다.

2. 바이너리형식으로 재배포할때는 위의 저작권표시와 여기 나열된 

조건들 그리고 아래의 보증부인고지를 배포할 때 제공되는 문서 

및 기타자료에 포함해야 한다.

3. 재배포 혹은 사용에 대한 "고맙습니다"의 표시로써, 저작권자에게 

용기내어 맥주 한 잔을 대접해야겠다는 것은 언제든지 기억해야한다.

그러나 이 조건에도 불구하고 저작권자는 거절의 표시로 "됐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보증부인 고지사항

저작권자와 기여자는 이 소프트웨어를 “있는 그대로의” 상태로 

제공하며, 상품성 여부나 특정한 목적에 대한 적합성에 대한 묵시적 

보증을 포함한 어떠한 형태의 보증도 명시적이나 묵시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손해 가능성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 하더라도, 

저작권자나 기여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이 소프트웨어의 사용으로 

인하여 발생한,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손해, 우발적이거나 결과적 

손해, 특수하거나 일반적인 손해에 대하여, 그 발생의 원인이나 

책임론, 계약이나 무과실책임이나 불법행위(과실 등을 포함)와 

관계 없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러한 조건은 대체 재화나 용역의 

구입 및 유용성이나 데이터, 이익의 손실, 그리고 영업 방해 등을 

포함하나 이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whiterock 2013.04.25 13:48 신고

    오!! 괜찮은데요!!

    • Coolen 2013.04.25 15:02 신고

      비슷한 라이센스를 전에도 사용해보았습니다만, 한 번도 얻어 먹어 보지 못했다는게 말 못할 사실입니다. 냐하하..

난 페이스북의 이미지 보기 기능 중에 G+(구글플러스) 보다 맘에 드는 것은 틀 밖 빈 여백을 누르면 다시 돌아 오는 기능이다. G+는 우상단 X 표시를 눌러야만 전체 화면을 치운다. 이것을 관점의 차이에서 해석하자면, "아래에 있는 것에 관심을 갖기", "이미지 보기 기능을 정지" 일 것 같은데, 내 머리 속에는 전자의 의도가 다분하기 때문에, 빈 여백을 누르는 것이 더 적절하다 생각한다.

어텐션은 흐르고 있으므로, 현재 기능에 대한 종료를 생각할 새가 없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맘에 안드는 UI라서 기록...


각종 Popup에 뜨는 버튼들이 Space bar로 눌려지지 않는 점은 나로써는 엄청 불만이다.

MS Windows에서는 마우스 없이도 사용가능한지를 항상 테스트하는 것 같은데,

애플 제품에서는 마우스 없이는 어느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왜 아직까지 고치지 않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마우스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 아닐까?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런거 어떨까? 애키우는 집에서 쓸만할 거 같은데...

1. 사진찍기용 로봇.
* 로봇청소기처럼 자동 충전 기능
* 자동 초점기능으로 인물사진 촬영
* 무선 네트웍을 통해 가정용 NAS장비에 전송

2. 사진찍기용 로봇 헬리콥터
* 실내용 헬리콥터에 카메라 탑재
* 자동 충전 기능
* 자동 초점으로 인물사진 촬영
* 무선 네트웍을 통해 가정용 NAS장비에 전송

되든말든... 생각 정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nthroot 2010.09.28 17:24 신고

    이 아이디어 맘에 드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으면 멘트가 나와요 "치즈~~"

    그러면 포즈 취하고 한방 찰칵....

    그렇게 메일 메일....

겨울이면, 소아과에 가서 보면 아주 청진기의 느낌이 아주 차갑다.
체온 정도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청진기 거치대 같은 것이 있다면,
겨울이 오는 주말에 반짝 아르바이트 외판원으로 소아과에 돌아다니면서 팔 수 있지 않을까?
대략 하나에 2,3만원만 남겨도 20곳 돌아다녀서 5,6개 판다면 흠...

--
별로 이윤이 안남는 것같군.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규현아빠 2006.12.12 09:39 신고

    거치대보다는 소독하는 기구가 좋지 않을까?
    이병 저병 다걸린 아이들 같은 걸로 진찰하니...
    입에 넣었던것도 귀에 보던것도...
    소독을 하긴 하는거 같긴한데...
    믿음이...영...

  2. 심슨 2006.12.12 12:15 신고

    모 일본만화에서 조산아로 나온 아이들 진료할때는

    청진기를 반드시 체온만큼 데워서 진찰해야 한다는

    스토리가 있었지라.

    • 최호진 2006.12.12 14:45 신고

      오..!
      그래.. 이게 시장이 작긴하지만 있긴있다니까..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한 쪽 전구가 꺼진 자동차를 본다. 이런 직업 어떨까?
전구가는데 5분도 안걸릴것 같은 생각에...

1. 각종 차량용 전구를 가지고 다닌다.
2.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저녁 6시가 되면 거리를 배회한다.
3. 전구가 나간 차를 보면, 따라가다가 운전석으로 다가가서 다음과 같이 소개를 한다.

"저는 즉석 전구갈이맨입니다. 저에게 5분의 시간을 주시면 손님의 차량 전구를 갈아 드리겠습니다. 전구 정품 값은 XXXX이고, 정품은 아니지만 쓸만한 것은  YYYY 입니다. 서비스료 5000원이구요 만약 5분을 넘으면 1분에 1000원씩 감해드리겠습니다."

4. 정품 전구를 보여주고, 교체 시작을 알리는 스탑워치를 고객에게 전달해준다. 믿음을 줄 수 있는 일종의 쇼라할 수 있다.

-----
전구에서 1000원정도를 마진으로 뽑고, 서비스로 5000원을 받으면, 건당 6000원 예상 소요시간 목표 확인부터 완료까지 길게 10분. 하루 밤 6시간 정도에 10건을 하면 6만원...

문제는 한 동네에서 오래 하면 할 수록 고객이 줄어 든다는거...
대략 고객은 5000원에서부터 20000만원까지의 돈을 지불 할 수 있게 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준호 2006.12.11 02:16 신고

    내 차도 외꾸눈인데, 천호동으로 차 한번 가져가야겠다..

  2. listen 2006.12.11 17:30 신고

    뻥튀기 장사에게 사업 제안서 하나 써서 줘라...
    ㅎㅎㅎ...

  3. listen 2006.12.11 17:34 신고

    근데 20000만원 이면 2억이냐 ?

  4. montreal florist 2009.10.11 06:58 신고

    특이한 직업이군여

  5. june8th 2010.05.07 00:21 신고

    브레이크등 한쪽이 안 들어오는데, 출장....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