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많이 내렸다. 집에서 가져온 뒤로 튼튼하게 내린거 같다.
집에 있는 것들도 거의 이 정도 내렸던거 같은데, 오늘 회사에 있는 굴러다니는 화분에 심을 생각이다.

집에 있는 물에 들어있던 거의 모든 가지들이 물혹이 생겼다. 그 중 하나를 회사로 가져왔다. 아마 일주일더 지나면 뿌리가 삐져나오지 않을까?

ㅋㅋ. 폰카로 기념샷 하나. 배경에 있는 파티션 천이 별로 안좋구랴

컵은 회사에서 주인없이 굴러다니는 거 하나 슬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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