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력(혹은 공통력)에서 기원년에 해당하는 즈음의 년도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

.

BC3

BC2

BC1

AD1

AD2

AD3

.

.


즉, BC 0, AD 0년에 해당하는 연도가 없다. 따라서 BC2와 AD2의 차이는 3년차이다. +2 - (-2) = 4 가 아니라는 얘기.


0 년 문제때문에 저 계산이 천문학에서는 복잡해는 문제가 생겨서, 천문력에서는 BC1년을 0년이라 하고, BC 2년을 -1년이라한다.

따라서, 그레고리력으로는 AD1~AD100 이 1 세기이지만, 천문력에서는 0~99년이 1 세기가 된다. 따라서 2000년은 천문력으로는 21세기의 시작이지만, 그레고리력은 2001년이 21세기의 시작이다.


정교하지 않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지양 2015.06.06 21:24 신고

    요즘은 BCE, CE를 쓰기도 합니다. :)

    • Coolen 2015.06.07 18:20 신고

      그래서 간단하게 공통력을 괄호에 언급하고 넘어간 것이라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