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와인 치명타를 엎어쓰고 두 개의 키가 말을 안듣게 되어 맥북 라이프에 고생이 시작된지 어언 두 달이 되어 가는 즈음. 어제(5/23) 사설 수리점에서 2시간만에 수리.

노트북의 키보드 수리라는 것은 전체 교체다. 현금 15만원(카드는 16만 5천원라 하네) 들었고, 새(?) 키보드는 영문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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