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수를 갔다가 왔습니다. 안쓰던 머리 근육 쓰고와서 신선하기는 했지만, 돌아오면서 세이브해 놓았던 상태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군요.

이밤에 아파치유져그룹(뜸해진... ^^) 짱이신 관진씨는 두 학교의 사이버 대전 sciencewar.ahnlab.com 을 중계하시느라 고생하고 계시고...

태터툴즈의 고생하시는 "당신눈속에"(inureyes) 님은 여전히 밤잠을 설치시며, 뭔가를 하고 계십니다.

네이버의 장성재씨는 간만에 이시간에 깨어 있군요...

다들 수고하시는 여러분 저와 같이 깨어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푹.. 이젠 쉬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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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crimas 2006.09.16 01:52 신고

    저도 깨어 있습니다..딸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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