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장 좋은 그림 하나를 알아요.


성시경의 눈물편지의 가사.


물론 의미는 다르지만, 호소다 마모루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그림하나를 보기 위해 미래에서 온 소년 치아키.

그림을 복원하는 박물관 직원인 이모.

그 조카인 소녀 마코토와 치아키의 이야기.



멀리서, 그림이 있던 곳을 보고 있는 치아키와 박물관 직원인 이모가 조카를 만나러 가는 장면이 겹쳐 보인다.



미래에서 그림을 보러 왔지만, 볼 수 없는 상황.



복원 중인 그림을 보여주는 이모.



그 그림.



극 중에서 이모는 마코토의 시간여행을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지만, 사실 이모가 어렸을 때, 시간 여행자를 만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모의 시간을 여행하는 이야기는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나온다.


단지 하나의 프레이즈만으로 성시경 노래를 들을 때면, 이 애니메이션에 대한 감동과 그냥 들여다 보아도 좋은 그림에 대한 생각으로 상념에 빠지게 된다.

시간 여행을 잠시라도 할 수 있으면 좋으련.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