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이 다 되지 않아도 출시를 위주로 행동하라.

물론 미완성 작품을 내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해 보이더라도 좀 더 추가 하거나 바꾸자는 말을 하지 말라는 얘기지.


지금은 마윈이나 손정의의 입을 통해서 나오고, 자기개발서 같은 글에서 저 주제가 나온다.


수년전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활동할때도 강조되었던 말이고, 그 이전에도 들었던 말이다.

언젠가는 진리(?)의 금문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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