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튤립과 노란 튤립

Posted at 2007/03/24 13:03// Posted in 꽃과 나무
작년에 사서 심었던, 꽃들이 차례로 피어 히아신스수선화의 시대가 지나가고, 이제 빨간 튤립과 노란 튤립의 시대가 왔습니다. 수선화의 긴 시간이 2월과 3월 중순까지 버티더니 지난주부터는 빨간튤립과 그 뒤를 이어 노란 튤립이 나왔습니다. 이놈들 뒤에는 캄파뉼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간 튤립

노란

다음은 캄파뉼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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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접사로 집에 있는 식물들을 다시 찍어봤습니다. 다음에 차근차근 올려보도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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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13:03 2007/03/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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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Posted at 2007/02/25 23:02// Posted in 꽃과 나무
며칠전 올린 수선화의 꽃봉오리가 그 다음날 활짝 폈습니다. 한 이틀지나서 글을 올리는군요.

수선화

출근하기 직전 전쟁(!)통에 찍은 사진이라 아래 배경으로 보이는 집구석이 매후! 지접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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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나 가까이에서 찍은 것을 보여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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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수선화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이것이 수선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본 것은 아마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6개의 꽃잎위에 힘차게 솟아 오른 원통형의 꽃입니다. 향기는 아주 진하지 않구요 가까이 코를 가져가야 느낄 수 있는 꽃입니다. 나르시시즘을 일으킬 만한 자존심 강한 꽃입니다.

살짝 측면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자면.. (다른 것과 달리 1024 크기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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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5 23:02 2007/02/25 23:02

싹이 올라오는 구근

Posted at 2007/01/28 17:45// Posted in 꽃과 나무
2006년 11월 28일에 심은 구근들의 싹이 몇주전부터 조금씩 올라왔다. 한달 반만에 올라온것인데, 아직은 겨울이라 요놈들이 베란다 추운곳에서 잘 버텨줬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몇 개의 사진들을 공개하자면, 직사각형 화분에는 두 주씩 심었으니, 아래 사진들중 가로 긴 것들은 좌우에 올라오는 것이 모두 있다.

수선화

히야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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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튤립

튤립

튤립이라 씌어 있는 것은 사실 그것이 튤립인지 캄파뉼라인지 까먹었다. 이런! 꽃이 필때까지 기다려야한다니..! 튤립도 빨강과 노랑이 있는데, 구별안함. 으...

3월쯤 봄에 봅시다! 여러 구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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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17:45 2007/01/28 17:45

구근 주문하다

Posted at 2006/11/21 20:11// Posted in 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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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내역...! 오는대로 심어놔야지. 그럼 봄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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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20:11 2006/11/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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