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 the virus scanner has a problem right now. Download at your own risk, or try again later."
메일을 하나 받았고, 그 메일은 첨부파일 위에 위와 같은 표시가 되어 있다. 메일을 받은 즉시 쓰는 것이라 혹시 다른 시간에 메일을 다시 열어 본다면 저 말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저렇다는 것이다.
여유일까? 친절한 것일까? 솔직한 것일까?
구글의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것은 기존의 것과 미세한 부분에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 바로 저런 점은 기존의 개발 조직에서는 쉽게 나오기 어려운 문구라는 사실이다.
프로세스가 잡혀 있는 개발 조직에 대한 생각을 계속하게 만드는 문구이다.
P.S. 1 분뒤에 다시 열어 보니, 해당 문구가 사라졌다. 그 동안, scan을 했나보다.
You are currently using 2801 MB (100%) of your 2801 MB.Gmail 용량이 드디어 다 찼다. 계속 97, 98%를 달리길래 언젠가는 차겠지 했는데, inureyes님의 제보로! 알게되었다. 왜 남이 말해줘야 알게 되었느냐! 이 놈의 Gmail은 1초에 4byte 정도씩 최대 용량이 계속 늘어 나기 때문이다. 나의 gtalk 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을텐데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언젠가는 쉬는 날이 오겠지요. 그때까지는 달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