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직에 대한 꿈
2002.2.4. Mon. 난 꽤 논리 정연하고, 잘 이해되는 말로 된 생각을 좋아한다. 그것은 아마 생각을 하다보면 늘 그렇게 되는 "결론 없는 사유"에 대한 싫증이지 않나 생각된다. 논리가 정연하다는 것은, 모든 가능한 상황을 고려해서, 빈틈을 주지 않는 결론을 도출한 상황에 이른 것이라 정의하고 싶다. 그것은, 내가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흔히 갖게 되는 직업상 얻은 병(?)이라고 할 수도 있다. 논리와 직관의 문제에 있어서, 직관은 새로운 논리를, 또는 기존 논리의 빈틈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논리적인 사람만이라 할 수 없고, 직관적인 사람만이라 할 수 없다. 과학과 수학의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과학은 "가능한" 모든 현상에 대해 수학의 논리를 빌린 것일 뿐, 생각할수 없고, 관찰되지..
전체/잡생각
2002. 2. 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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