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만든날
정재훈씨의 tattertools를 설치하고, 몇개의 스킨을 설치하여 이것저것 써보다 CUFMC.COM에서 만든 간단한 것으로 만족할 만한 블로그를 열었다. 다들 시작한 웹로깅(블로깅)이지만, 내가 이제와서 시작하게 된 계기는 그간 사용해온 위키의 싫증과 모종의 정제된 온라인 출판물을 남기고 싶어서이다. 일단, 이렇게 마음이라도 먹고 시작하는 것이 유행에 민감한 양 시작하는 것보다는 나으리라 생각하여 열고는 있지만 계속 잘 될지는 두고 볼일이다. 그간 써온 UseModWiki 기반의 gypark 수정버전도 나름, 위키가 활성화되고 난 다음 편승한 상황이었는데, 그이후로도 글쓰기가 반짝하고 지난 2년간 뜸했던것으로보아 이후 2년도 뻔해 보이긴 하다마는 알량해도 어쩌겠냐 이것이지. 웹상의 글은 짧게 써야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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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3. 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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