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힘
언노운연구소 사람들과 점심먹고 돌아오는 도중 http://www.fashionsky.co.kr/ 축지법에 관한 현수막이 있는 것을 들여다보다가 파파라치 조용일씨에게 잡힌 장면이 있다. 점심이면 늘 가방에 DSLR을 들고 다니며 틈나는대로 찍!찍! 회사의 정모양도 비슷하게 돌아다녔으나 요즘은 날 잡아서 돌아다니는 것으로 선회한듯. http://tolkien.withseha.net/index.php?pl=181 여기에 그 사진! 꼬랑지, 요즘은 KLDP 관리안해용.. Powered by Zoundry
전체/사는 얘기
2006. 9. 28. 14:52
해커기질과 개발프로세스는 방향이 어긋나있는 것 아닐까?
지난 몇 년은 개발프로세스랍시고, 오픈소스에서 돌아가는 모습을 흉내(?)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나름대로, 저와 같이 일한 동료들에게는 방향정도는 잡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동안 잃어 버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와 같은 사람의 특성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히 일반화하지는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팀이 일하는 것과 개인이 일하는 것이 다름을 강조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런 시절의 모토는 "코딩 컨벤션이 맘에 들지 않아도 팀에서 일한다면 기꺼이 따라야 한다." 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변함없는 모토입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팀이 일하는 것에 익숙해져있고, 동료간의 리뷰는 스펙, 설계, 코딩 상당히 자주하는 것에 대해 습관적이 되어, 이젠 일상이 되었습니다. 즉, 신선함(?)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전체/잡생각
2006. 9. 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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