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늬 아침과 같은 시각에 일어났지만, 어제 잠자리에 드는 지민이에게 COOKIE를 먹여 놓았기 때문에, 정신이 드는 순간을 잉어를 낚듯 인간세계로 끌어 오는데 성공하였다. 밤부터 계획한대로, 오늘 아침은 한 시간 일찍 시작됐고, 녀석은 어린이 집에 일등을 등교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몰아 부쳤고, 인석도 그 맛을 조금 아는지라 순순히 속아(?)넘어 왔다. (참, 밤에 과자를 먹였다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용어로 뭔가 통하는 것을 작용시켜놓았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에게 인사하고 밥먹은 뒤 일등하자라는 달콤(?)한 주문이 자기전에 통한다. 간단한 마인드 컨트롤 아닌가? 그리고 침대에 같이 누워 잘 때까지 있겠다고 하고, 눈을 부릅뜨며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다가 논다. 애들은 잘려고 하면 잠이 안오는..
전체/사는 얘기
2006. 11. 14. 09:38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디버깅
- perl
- 커피
- 킹벤자민
- 클레로덴드럼
- BlogAPI
- 대화
- MySQL
- 수선화
- Tattertools plugin
- VIM
- Subversion
- JavaScript
- SSO
- writely
- OpenID
- 덴드롱
- Linux
- tattertools
- 오픈소스
- nodejs
- TCP/IP
- 벤자민
- 퀴즈
- 구근
- SVN
- macosx
- url
- ssh
- 식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